이동 삭제 역사 ACL 마이클 조던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매너, 팬서비스 관련 이모저모 === 마이클 조던은 코트 밖에서 매너에 대해서도 좋냐, 좋지않냐 여러 설이 있다. 일례로 흑인 래퍼인 Chamillionaire가 동영상으로 자신이 왜 마이클 조던을 싫어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 동영상이 있는데 한마디로 팬이나 다른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형편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1992년 드림팀에 코치로 있었던 마이크 슈셉스키 듀크 감독은 이와 반대로 마이클 조던이 매너가 아주 좋았다고 한다. 슈셉스키는 조던이 매우 유명한 프로선수이기 때문에 자신을 무시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드림팀이 첫 훈련을 마친 직후, 조던이 아주 정중하게 자신에게 다가와 "함께 훈련하는 것을 도와주시지 않겠습니까?"라고 요청했다는 것.[* "'코치님', '부탁드립니다'는 식으로 정중하게 말했습니다. 제 생각엔 그는 나름 저를 편하게 (making me comfortable)해주려고 노력한 듯 했습니다."라고 슈셉스키는 말했다. 이 인터뷰가 나온 것은 2010년이고 조던의 병적인 승부욕 등에 대해 이미 다 까발려진 상태였고, 슈셉스키는 조던과 개인적 친분도 없는지라 쉴드쳐줄 이유도 없다. 그러나 위에 나온 래퍼와 정반대로 슈셉스키는 조던과 대표팀 생활을 몇주간 하면서 조던의 성격에 대해 상세히 경험을 했다는 것을 생각하자.] 애초에 사람의 성격이란 딱 잘라서 말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조던같은 스타의 경우 사람마다 일화가 다른 경우가 많다는 점을 생각해봐야 할 듯 하다. 일단 조던의 성격에 대해서는 논란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한 사람에게 잘해줬다고 다른 모든 사람에게 잘해준다는 얘기도 아닐 것이고, 반대로 한 사람에게 못했다고 다른 모든 사람에게 싸가지 없게 군다는 것도 아닐 것이기에 카밀리온에어와 슈셉스키의 경험담을 두고 마이클 조던의 성격을 알기는 힘든 것. 그리고 슈셉스키는 감독으로서 조던을 만난 것이고 카밀리온에어는 별로 관련이 없는 타인으로서 만났다는 점도 고려해야한다. 또한 앞서 언급한 대로 Chamillionaire랑은 딱 한 번 만난 것, 슈셉스키와는 대회 내내 보면서 이런저런 면모를 전부 봤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그것도 이 사람 입장에서 한 증언만 있기 때문에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것. 조던 성격이 정말 별로인지,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 좋았던지, Chamillionaire이 무례하게 대한 것이던지 알 수 없다는 얘기다. 어쨌거나 다른 사람의 성격을 한 두 번의 일화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노릇이고 조던이 워낙 유명한 사람이니 이런저런 말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인터뷰 전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y4ZQERHL6ow|##]] 또한 유튜브라든지 미국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면 조던의 [[팬서비스]]가 좋지 않았다는 댓글이 종종 있으나, 사인을 해달랬더니 자녀들 앞인데도 욕했다는 등 구체적인 근거가 없거나 정황도 억지스러운 댓글도 많다. 다만 이 부분은 애초에 언론에 나오거나 관련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누구든 아무소리나 할 수 있는 댓글에 불과하기에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이런식이면 털어서 나쁜말 안나오는 선수가 없으니까. 애초에 조던이 현역 시절에는 저런 식으로 '욕하면서 꺼지랬다'는 것 자체가 신빙성이 따소 떨어지는게, 조던은 1980년대부터 어마어마하게 많은 팬들을 몰고 다녔기 때문에 일반 팬들에게 저런식으로 대응하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했다. 조던은 항상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 사이를 급하게 통과해야했기 때문.[* 실제로 2005년에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찰스 바클리가 밝혔던 일화에 따르면, 둘이서 당구를 치기 시작했는데 조던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조던이 당구 치는 공간은 줄로 막아놔야 했고, 사람들은 그 줄 뒤에서 멍하니 구경하기만 했다고 한다. (오프라가 "그 사람들이 왜 그랬을까요? 그런 카리스마가 있다는 걸까요?"라고 묻자 바클리는 "그냥 제정신이 아닌거죠(They're just nuts)"라고 반응했다.) 당시 바클리는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사인 요청하거나 사진 찍자고 하거나 그러는데 마이클을 대하는 건 다르다'라며 조던에 대해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을 설명했다. 실제로 마이클 잭슨같은 사람들은 워낙 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어 일반 팬들과 삼삼오오 모여 얘기 나누고 하는 것이 불가능한데, 조던도 그런 위치였다.] 또한 조던은 의외로 현역 시절에 이미지 관리를 굉장히 열심히 하던 선수였다. 그는 사람들 앞에 나올때는 거의 정장차림만 고집했으며, 그의 인터뷰 스킬 역시 철저한 이미지 메이킹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라스트댄스에는 대학 1학년 시절 우승 직후 기념행사에서 조던이 발언하는 장면이 있는데, 노스캐롤라이나 출신답게 남부 사투리를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그는 트래시 토킹을 할 때나 편하게 있을때 흑인 특유의 슬랭을 쓴다. 그러나 공식석상에서는 표준어로만 말한다.] 흔히 국내에서 좋은 의미의 리얼월드 발언으로 알려져있는 조던의 인터뷰만 보더라도, 조던은 선수들이나 구단주 제리 크라우스 등 동업자들에게는 거침이 없었을지언정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데에 있어서는 강박에 가까운 프로의식을 가졌고 자신의 우상으로서의 이미지를 견고하게 지켜나가는 인물이었다. 이렇다 보니 자녀가 보는 앞에서 팬에게 꺼지라고 욕을 했다는 건 쉬이 상상하기 어려우며, 상기하였듯이 그런 말들의 출처는 결국 넷상 댓글들에 불과하다. 진위 여부도 알 수 없지만 정말 그런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당사자가 무언가 선을 넘은 행동을 해놓고 그런 부분을 축소해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말하는 등의 왜곡도 충분히 의심할 만 하다. 그와 별개로 마이클 조던의 싸인은 받기가 매우 힘든 건 사실인데 희소성 유지를 위한 상업적 계약이 맺어져 있기 때문이다. [[스포츠카드]] 제조회사인 [[스포츠카드#s-5.4|어퍼 덱 컴퍼니]](Upper Deck Company)와 장기 계약을 맺고 있으며[* 르브론 제임스, 웨인 그레츠키,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등 슈퍼스타들도 이 업체와 계약되어 있다.] 마이클 조던의 사인은 1년에 할수 있는 갯수가 정해져 있다. 마이클 조던 사인의 진 가품여부를 가려주는 유일한 업체이기도 하며, 중고로 나오는 물건을 제외하면 어퍼 덱 컴퍼니에서 운영하는 [[https://upperdeckstore.com/memorabilia/basketball-memorabilia/michael-jordan.html|마이클 조던 오토그래피]] 사이트에서만 조던 사인이 있는 물건을 구매할수 있다. 다만 라스트 댄스에서 보면 아이들에겐 사인을 해주고, [[프랑스]] 오디오맨의 사인 요청을 거절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1991년엔 어퍼 덱 컴퍼니와 계약을 맺기 전으로 어퍼덱과 계약을 맺은 것은 [[https://www.sportscollectorsdaily.com/upper-deck-renews-autograph-contract-with-michael-jordan/|1992년 부터 였기 때문]]에 그냥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인을 잘 안해주는 타입이긴 한듯. 어퍼 덱과의 계약 이후에는 사인 횟수를 팬 사인회를 포함해 일정 갯수 이상을 넘지 않게 제한을 하고 있으며, 2015년 재계약 이후에는 그 수량을 더 줄이겠다고 어퍼덱 측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Upper Deck, the exclusive provider of trading cards and memorabilia for some of the world’s greatest athletes, including LeBron James, Wayne Gretzky, Tiger Woods, and Rory McIlroy, has announced a long-term renewal deal with Michael Jordan. Under the new agreement,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be the sole producer of authenticated collectibles, trading cards and memorabilia featuring the basketball legend’s image and autograph. The new deal will also limit the number of Jordan autographs and make Jordan’s highly coveted signature even more valuable for fans and collectors. >[[르브론 제임스]], [[웨인 그레츠키]],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를 비롯한 세계 최고의 운동선수들을 위한 트레이딩 카드 및 기념품 독점 공급업체인 어퍼 덱(Upper Deck)은 마이클 조던과의 장기 갱신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계약에 따라 회사는 농구 전설의 이미지와 사인이 포함된 인증 수집품, 트레이딩 카드 및 기념품의 유일한 생산자가 됩니다. 새로운 거래는 또한 조던의 사인 수를 제한하고 팬들과 수집가들에게 조던의 탐나는 시그니처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들 것입니다. >---- >어퍼 덱 컴퍼니. [[2015년]] 마이클 조던과의 계약 연장 소식을 전하는 자사 홈페이지 中 [[http://www.upperdeck.com/corporate/news-and-events/2015-03-17.aspx|##]] ---- >3. 계약 >마이클 조던은 어퍼 덱 컴퍼니(Upper Deck Company, 이하 UDA)와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다. UDA에서는 그의 사인을 관리하고 그의 사인이 들어간 각종 기념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올린다. 마이클 조던 외에도 여러 운동선수들이 이와 같은 계약을 맺고 있는데, 이 경우 운동선수는 허락된 경기, 이벤트 등에서만 사인을 할 수 있다. > >무분별한 사인을 막아 해당 선수의 사인 가치를 높이는 효과도 있고, 계약 회사 또한 천문학적인 수준의 계약금을 선수에게 지불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회수하기 위한 관리이기도 하다. >---- >[[무신사]] 매거진 中 [[https://www.musinsa.com/mz/magazine/15384|##]]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45.15.153)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